춘식당
‘봄을 먹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를 가진 춘식당은 신사동 가로수길에 자리한 엄마표 집밥으로 유명...
도산대로23길 17
월-토요일 18:00-02:00, 일요일 17:30-24:00
02-511-4022
소개



‘봄을 먹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를 가진 춘식당은 신사동 가로수길에 자리한 엄마표 집밥으로 유명한 한식 전문점이다. 식당 경력 30년 엄마 손맛과 패션업계에 10여 년간 몸담았던 아들의 아이디어가 합쳐져 개성이 넘친다. 반듯하게 자리 잡은 2층 양옥 주택은 겉으로 보기엔 한식당인지 서양식 레스토랑인지 구분이 가지 않지만 제대로 된 한식을 제공하는 곳이다. 기본 한식에 이국적인 요소를 조금씩 가미해 춘식당에서만 맛볼 수 있는 요리를 선보인다는 점도 인기의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