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플래그십
누데이크 하우스 도산
젠틀몬스터가 선보이는 디저트 브랜드. 작품처럼 플레이팅한 케이크와 페스트리를 맛보며 예술적 공간을 함께 경험한다. 시즌마다 새롭게 큐레이팅되는 메뉴가 하이라이트.
에세이
골목을 가득 메우는 갓 구운 빵의 고소한 내음, 입안을 천국으로 만들어주는 바닐라 크림의 달콤함. 빵과...
달콤한 강남 Dessert 로드 에세이. 갓 구운 빵의 고소한 내음과 바닐라 크림의 달콤함이 있는 강남 디저트 명가 투어.
골목을 가득 메우는 갓 구운 빵의 고소한 내음, 입안을 천국으로 만들어주는 바닐라 크림의 달콤함. 빵과 디저트는 이제 더 이상 조연이 아닌 주연이다. 강남엔 멀리서 일부러 예약까지 해서 먹고 싶은 빵집, 디저트 전문점이 구석구석 숨어있다. 특히 프랑스 디저트를 전문으로 하는 공간이 유난히 많은 점이 눈에 띈다.






담백하고 건강한 식사 빵을 사랑한다면 르뱅룰즈만한 곳이 없다. 지금의 르뱅룰즈를 있게 한 빵은 바로 사워도우. 밀가루, 물, 소금만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 감칠맛과 고소함을 자랑한다. 기본인 르뱅 사워도우부터 통밀 70%, 카카오닙스, 크랜베리 월넛 등 다양한 사워도우 빵을 맛볼 수 있다. 사워도우는 보통 하프사이즈로 판매하며 예약도 가능하다. 사워도우, 바게트, 치아바타로 만든 샌드위치 종류도 다양하며 그 중 잠봉뵈르가 가장 인기가 많다. 강남구정 본점 외에 선정릉 앞에도 지점이 하나 더 있다.



어중간한 실력과 마음가짐으로는 본인의 이름을 걸고 가게를 운영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제과인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김영모 명장은 무려 40년을 이름을 걸고 빵을 만들어왔다. 2000년 개점한 김영모 과자점 도곡타워점은 현재 운영 중인 매장 중 가장 오래된 지점. 워낙에 빵의 종류가 많아서 첫 방문이라면 매장 안을 방황하게 될지도 모를 일. 그럴 땐 ‘김영모 과자점에서 꼭 먹어봐야 할 BEST 7" 안내판으로 눈을 돌려보자. 그중에서도 몽블랑은 1993년 출시된 이후로 무려 670만 개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이다.
김영모 과자점 도곡타워점언주로30길 10 현대비젼21




두세 사람이 들어가면 꽉 차는 좁은 실내에 마들렌, 피낭시에 등의 구움 과자가 먹음직스럽게 쌓여있다. 먹고 갈 수 있는 공간은 따로 없고 워낙 매장이 좁아 매장 밖에서 기다려야 하는 일도 잦지만 줄은 금세 줄어든다. 플레인, 홍차, 글라세 말차, 쇼콜라 등 다양한 종류의 마들렌이 있으며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마들렌 레몬 글라세. 신맛은 그리 강하지 않으며 레몬의 기분 좋은 상큼함이 입 안에 맴돈다. 13,000원 이상 구매하면 일러스트가 들어간 상자에 포장해주어 선물하기에도 좋다.
에뚜왈압구정로10길 35 지하1층
Day Plan
디저트 플래그십
젠틀몬스터가 선보이는 디저트 브랜드. 작품처럼 플레이팅한 케이크와 페스트리를 맛보며 예술적 공간을 함께 경험한다. 시즌마다 새롭게 큐레이팅되는 메뉴가 하이라이트.
베이글 베이커리
오픈런이 일상인 베이글 성지. 런던의 레트로한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와 쫀득한 베이글, 다양한 크림치즈 스프레드로 유명하다. 평일 오전 방문을 추천.
수제 도넛
폭신한 도우와 바닐라 크림이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수제 도넛 전문점. 작은 매장이지만 늘 활기가 넘치고, 커피 한 잔과 함께 하나씩 집어 먹기에 제격이다.
Summary
| 활동 | 카테고리 | 설명 |
|---|---|---|
| 오픈런 베이글 | 미식 | 오픈 시간에 맞춰 줄을 서고, 갓 구운 베이글을 받자마자 맛본다. |
| 페이크 케이크 시그니처 | 미식 | 누데이크의 시그니처 페이크 시리즈를 직접 맛보고 커팅 순간을 사진으로 남긴다. |
| 수제 도넛 테이크아웃 | 미식 | 올드페리도넛의 바닐라 크림과 시즌 한정 메뉴를 포장해 간식으로 즐긴다. |
고객 지원
골목을 가득 메우는 갓 구운 빵의 고소한 내음, 입안을 천국으로 만들어주는 바닐라 크림의 달콤함. 빵과 디저트는 이제 더 이상 조연이 아닌 주연이다.
강남을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부터 재방문 여행자까지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남에서 이거 할래?,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강남 미식투어' 코스도 함께 둘러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