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쎄종

여름엔 초당옥수수, 가을엔 반건시 에클레어 등 계절마다 디저트 구성이 조금씩 바뀌지만 공들여 닦은 대...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46길 39 주영빌딩 1층
목-일요일 12:30-19:00 (월-수요일 휴무)

소개

여름엔 초당옥수수, 가을엔 반건시 에클레어 등 계절마다 디저트 구성이 조금씩 바뀌지만 공들여 닦은 대리석처럼 빛나는 바닐라 타르트만은 사계절 내내 만날 수 있다. 은은한 단맛이 나는 바닐라 아몬드 크림은 바닐라의 풍미는 살리고 느끼함은 완벽하게 잡아냈다. 파트 사블레 부분은 나도 모르게 포크에 쥔 손에 힘이 들어갈 정도로 쫀쫀하다. 매장엔 6인용 테이블 하나뿐이라 먹고 가기 위해선 기다려야 할 때도 자주 있다. 대표 메뉴의 레시피를 배울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 역시 디저트만큼이나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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