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링북스
3평 남짓, 환하게 열린 통유리 너머로 공간이 한눈에 들어오는 규모. 서너 명이 들어가면 어깨가 닿을 것...
선릉로157길 14-4 1층 103호
화-수요일 13:00-18:00, 목-토요일 13:00-20:00 (월, 일요일 휴무)
0507-1410-7876
소개


3평 남짓, 환하게 열린 통유리 너머로 공간이 한눈에 들어오는 규모. 서너 명이 들어가면 어깨가 닿을 것 같은 좁은 공간을 참으로 야무지게 채웠다. 한쪽 벽면엔 책방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장식물, 통유리 앞에 놓인 낮은 책꽂이와 탁자를 십분 활용해 주기적으로 새로운 책과 전시, 굿즈를 선보인다. 책방 이름은 ‘콜링 워터(calling water)’, 즉 마중물에서 가져왔다. 압구정 로데오 거리 한복판에서 독서의 마중물과 같은 책 한 권을 만나는 기쁨을 누려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