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강남을 그리다
코로나 극복, 새로운 강남 축제의 시작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규모 대면 축제로 돌아온 2022 강남페스티벌. 강남 전역에서 19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뜨거운 열기를 더했습니다. 개막제 '강남을 그리다'에서는 구민과 공연단 등 172명이 출연해 '새 희망 강남', 'K-컬처 허브 강남'을 주제로 공연을 펼친 뒤 마지막에 다 함께 신개념 판놀이 '강남수월래'를 돌며 대화합의 장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