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강남페스티벌 개막제“Paint the Future,Reboot Gangnam”
2023.10.05.(목)
19:00 (125분)
강남의 재도약을 상징하는 융복합 퍼포먼스
2023 강남페스티벌 개막제“Paint the Future, Reboot Gangnam”
홀로 연습실에서 땀을 흘리며 춤 연습도 하고 곡 작업도 해보지만 이내 포기하는 K팝 스타 ‘새인’
퍼스널 비서인 AI GN에게 슬럼프에 빠진 상황을 얘기하며 답답함을 토로한다.
AI GN을 통해 자신과 관련된 뉴스와 SNS 반응을 보던 중 “잃어버린 것을 찾아”라는 댓글을 발견한다.
AI GN의 권유에 따라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 버츄얼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K-POP&Gang nam> 메타버스 프로그램에 접속하고 2013년 강남으로 향한다.
(댄스 퍼포먼스 공연)
2013년 당시 K-POP을 이끌던 아티스트의 공연이 펼쳐진다.
그 속에서 새인은 어린 새인을 발견하고 말을 건네는 순간 경고음과 함께 송출되는 WARNING 경고 사인. 아티스트가 헌터로 변화해 새인을 추격한다.
프로그램 내 인물과 대화를 할 수 없다는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AI GN 안내에도 불구하고 어린 새인에게 손을 내미는 새인. 그런 새인을 돕기 위해 AI GN은 코드를 재설정한다.
새인은 다음 퀘스트 2023년으로 이동한다.
(K-POP 커버 공연 및 추격 퍼포먼스)
시공간의 웜홀을 통해 2023년 강남페스티벌 개막제 현장에 도착한 새인.
이 곳에서 데뷔 무대의 기회가 주어지지만 두려움에 데뷔 무대에 올라가지 못했던 과거가 떠오르며 주저한다. 과거의 기억을 위로하는 어린 새인과의 대화에 용기를 얻고 두 사람의 공연이 시작된다. 새인은 그 공연을 통해 잃어버렸던 게 무엇인지 깨닫게 되며 프로그램은 종료되고 2033년 현재로 향한다.
(나태주 & K-타이거즈, 걸그룹 오마이걸, 크로스오버그룹 라포엠 공연)
10년 전 이 무대에서 데뷔 후 K-POP스타가 되어 새로운 신곡을 들고 온 새인의 컴백 무대가 펼쳐진다.
새인은 자신이 잃어버린 것을 깨닫게 해준 <Paint the Future>를 노래하며 구민들과 함께 엔딩 무대 및 불꽃 쇼가 펼쳐진다.
(댄스 퍼포먼스 공연, 불꽃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