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The Unflattening Mandate

조은시·이혜린·조무현·조성국·서예원 그룹전

행사 소개

레이지마이크에서 열리는 그룹전 《The Unflattening Mandate》. 조은시, 이혜린, 조무현, 조성국, 서예원 다섯 작가가 참여하는 무료 전시.

전시는 '스마트함(smartness)'을 기술의 진보가 아니라 데이터 중심으로 세계를 인식하는 방식으로 정의한다. 그렇게 납작해진(flattened) 세계의 표면을, 다섯 작가가 회화와 조각으로 다시 열어 신체·시간·재료·감각의 밀도를 복원한다.

갤러리

갤러리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