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의 미를 만나다
‘강남에 이런 곳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공간들이 있다. 바로 한옥. 높은 빌딩 사이,한국의 아름다운...
‘강남에 이런 곳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공간들이 있다. 바로 한옥. 높은 빌딩 사이,한국의 아름다운 멋을 보여주는 한옥에서 한 템포 쉬어갈 수 있는 여유로움과 한적함을 느껴보길 바란다.
못골한옥어린이도서관


필경재

세종대왕의 다섯째 아들 광평대군의 증손 이천수가 건립한 500년 된 고택. 그의 증손들이 대를 이어 살아온 곳으로 현재 한정식 식당으로 운영되고 있다. 1987년 전통건조물 1호로 지정되었으며,궁중요리 전문점으로 한국의 맛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예약시간 30분 전부터 입장 가능하니 천천히 고택을 둘러보며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가옥의 멋을 이곳에서 느껴보고 가길 바란다.

H.ORM
